맞춤거실책장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소수력발전 조회 19회 작성일 2020-11-27 12:02:37 댓글 0

본문

[구미구독자님작품] 우리집에 딱 맞는 맞춤책장이 필요할땐 그냥 만들어버리면 돼요~ 원목책장만들기

안녕하세요 나무꾼 우드킴입니다.
오늘은 구미 구독자님의 작품
전면책장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거실벽에 딱 맞게
우리집 방안 사잊에 딱 맞는
가구가 필요할 땐
그냥 만들어버리면 됩니다 ㅎㅎㅎ 직접
이게 셀프인테리어의 가장큰 장점이죠
아주 멋지게 잘 만들어주신 우리 구미 구독자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구요 . 앞으로도 다양한 우리 구독자님들의 작품 셀프가구
셀프인테리어 작품들을 여러분들께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구독자님들 전면책장 작품 상세보기
https://blog.naver.com/spring640101/221334913341
https://blog.naver.com/spring640101/221374688208
https://blog.naver.com/spring640101/221366483068

#원목책장 #DIY가구 #오산목재

목재가 필요할 땐
오지게 싼 오산목재

[똑! 기자 꿀! 정보] “책도 읽고 정도 쌓아요”…서재가 된 거실

앵커 멘트

밖에 나가서 봄꽃 즐기는 것도 좋지만, 집에서 책과 함께 여유를 즐기는 것은 어떨까요?

책도 읽고 사색에 잠기면 마음도 넓어질 거 같은데, 그런 공간이 사실 서재에요.

하지만 공간 때문에 또 비용 때문에 서재를 포기하셨다면 오늘 방송을 잘 보셔야겠어요.

거실을 서재로 만든 집을 소개한다고요?

근사한 가죽의자에 짙은 갈색 무늬 책상과 책장 이런 게 있어야만 서재가 아니죠.

굳이 조용한 방에 서재를 만들기보단 거실을 서재로 만들어놓고 온 가족이 책을 보는 집들이 느는 추셉니다.

마치 가족 도서관에 느낌이 난다는데, 사실 방법은 어렵지 않더라고요.

먼저 TV를 없애고, 그 자리를 책꽂이와 책으로 채우는데요.

오늘은 서재 인테리어에서 가장 중요한 책장, 테이블, 조명은 어떻게 고르면 좋은지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봅니다.

리포트

책도 읽고 조용히 생각할 수 있는 공간이 바로 서재죠.

이곳에 오면 왠지 나도 글을 쓰는 사람이 될 것 같은데요.

송윤정 씨 집을 찾았습니다.

커피 한 잔과 함께 독서중인데요.

커다란 책꽂이가 인상적이죠.

거실에 만든 서잽니다.

인터뷰 송윤정(서울시 서초구) : “2년 전에 이사를 오면서 서재 인테리어를 하게 됐는데요. 아이들에게 TV보다는 책을 가까이 접할 수 있게 하고 싶었고 남편하고 대화할 시간을 많이 갖고 싶었어요.”

마치 책을 읽으며 커피 마시는 북 카페처럼 꾸며진 거실.

한쪽 벽면은 서재의 필수품인 책장을 만들었고, 반대쪽에는 남편이 취미로 모은 작은 인형들, 피규어 장이 놓여 있는데요.

그렇다면 거실에 있던 TV는 어디로 갔을까요?

바로 작은방입니다.

습관처럼 TV를 보던 두 아들을 위해 과감한 결단을 내린 거죠.

이곳은 실제로 남편의 공간이 됐습니다.

TV와 소파가 놓여 있어서 이곳에서 남편이 음악도 듣는 등 취미도 즐길 수 있게 된 거죠.

이 집의 거실을 서재로 바꾼 전문가와 서재 인테리어 팁을 알아볼까요?

인터뷰 장준은(인테리어 디자이너) : “서재 인테리어에서는 책상, 책장 그리고 조명 이 세 가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책장, 책상, 조명 중 가장 먼저, 서재의 필수품인 책장부터 살펴보죠!

이 책장의 특징, 칸마다 간격을 다르게 한 겁니다.

맞춤 제작을 했기 때문에 가능했는데요.

이렇게 간격을 다르게 한 이유가 있습니다.

인터뷰 송윤정(서울시 서초구) : “아이들의 키가 작다 보니까 책을 쉽게 꺼낼 수 있게 아래쪽에 배치하게 되었어요.”

특히 아이들 책은 비교적 크기가 큰 게 많아 책장의 간격을 48cm로 만들었고요.

일반 크기의 책을 넣는 2층과 5층은 표준 사이즈에 맞게 30cm로 만들었습니다.

남편이 즐겨 듣는 CD를 수납하기 위해 한 칸은 15cm로 간격을 정했습니다.

특히 꼭대기 층은 간접조명을 달아 집이 넓어보이게 했는데요.

그런데 책장에 책을 수납할 때는 꽉 채우지 않는 게 좋다고 합니다.

인터뷰 장준은(인테리어 디자이너) : “ 책장 중간 중간에 책 말고 액자나 소품을 적절히 섞어서 넣어주면 여백의 미가 생기기 때문에 오히려 공간이 좀 더 넓어 보이고 정리가 되어 보이는 효과가 있어요.

이 책장은 무늬목으로 만든 건데요.

원목의 느낌은 살리면서도 비용은 원목보다 쌌습니다.

이렇게 책장을 직접 만들려면 어떤 자재를 쓸 것인지 먼저 선택해야합니다.

요즘 많이 쓰는 자재는 무늬목과 원목이라고 합니다.

무늬목은 톱밥과 접착제를 섞어 열과 압력으로 가공한 목재, 즉 MDF 위에 원목을 얇게 잘라 붙이는 것으로 원목 무늬가 살아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가격이 원목보다 저렴해 가장 많이 쓰이고요.

원목은 나무를 가공하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는 것으로 튼튼하고 오래 쓸 수 있습니다.

반면 가격은 좀 비싸다고 하네요.

만약 책장을 맞춤 제작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기성 제품을 구매하면 되겠죠.

요즘, 가구는 크기와 디자인 또 재질까지도 정말 다양합니다.

매장에서 충분한 상담을 거친 뒤 집안 분위기와 배치

☕️북카페보다 훨씬 나은 우리집카페 만들기! | 정리왕 썬더이대표

#홈카페 #우리집 #썬더이대표

안녕하세요~ 썬더 이대표입니다!
딸아이 공부방 만들어주려고 혼자서 정리해보려 하시다 그만 허리를 다치신 고객님
가만히 두자니 하루도 못살 것같고
그렇다고 직접 계속 하자니 진짜 못살 것같고
저희에게 도움을 요청하셨습니다
아이방뿐만 아니라 모든 공간 컨설팅해드리러 썬더이대표가 달려가보겠습니다!



[가구재배치 정리정돈 홈스타일링] 만으로 달라지는 우리집
가치있는 공간을 만드는 사람들: 공간크리에이터

⚡우리집공간컨설팅 견적문의: 권은희 실장 010 3382 5680

⚡제휴/인터뷰/강연/강의 문의 : 이지영 대표 rose3697@naver.com

... 

#맞춤거실책장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609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ajedrezdeentrenamiento.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